배우 정성화가 사기 피해에 당부의 글을 전했다.
22일 소속사 파크위드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당사 이메일과 SNS DM으로 정배우님의 사진이 도용되어 오픈채팅방 주식, 투자 등 사기적인 곳에 사용되고 있다는 제보를 받게 됐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법적 조치와 동시에 선량한 시민들이 2차 피해를 받지 않도록 알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성화는 최근 개봉한 영화 ‘영웅’에 출연했다.
‘영웅’은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가 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까지, 잊을 수 없는 마지막 1년을 그린 영화다.
▶ 다음은 소속사 파크위드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정성화 배우 소속사 파크위드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당사 이메일과 SNS DM으로 정배우님의 사진이 도용되어 오픈채팅방 주식, 투자 등 사기적인 곳에 사용되고 있다는 제보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법적 조치와 동시에 선량한 시민들이 2차 피해를 받지 않도록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항상 정성화 배우님 응원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