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4기에 출연했던 영숙과 정식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1일 ‘영숙이네정식’ 유튜브 채널에는 ‘임신준비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영숙은 새벽 4시 백운봉까지 오르며 건강한 하루를 보냈다.
특히 영숙은 배란일 알람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영숙은 “배란일에도 영양제는 잘 챙겨먹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습관처럼 하는 행동에 엽산을 붙여서 먹으면 잘 챙겨먹을 수 있을 것 같다”며 약을 먹었다.
또 영숙은 골반과 생식기의 근육을 강화해 임신 준비 및 임산부에게 좋다는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영숙은 육아관련 책을 읽으며 “임신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임신에 대한 무서움보다 36살이라는 나이가 조급해지긴 하지만 아직 엄마가 될 준비가 안된거라 생각하고 나와 앞으로 엄마가 될 나 자신을 키워보자는 생각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영숙과 정식은 ‘나는 솔로’ 4기 출연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지난해 10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