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브걸 민영, 카페 사장 됐다 “팬들과 소통 창구…아직 본업은 가수”(전문)

브레이브걸스 민영이 카페 사장으로 변신한 것과 관련해 해명했다.

민영은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앞으로 다양한 활동 그리고 본업을 더 열심히 할 예정”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커피는 취미이자 팬들과의 좀 더 자유로운 소통 창구를 위한 작은 꿈을 실현한 것”이라고 밝혔다.

브레이브걸스 민영이 카페 사장으로 변신한 것과 관련해 해명했다.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브레이브걸스 민영이 카페 사장으로 변신한 것과 관련해 해명했다.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이어 “아직 다양한 활동과 무대 음악에 목말라서 앞으로 다양한 활동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제 시작인데 업종 변경한 거 아니다. 앞으로 민영의 새로운 활동 꼭 지켜봐주시고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본업은 아직 가수 맞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민영은 모 대학가에 프랜차이즈 카페를 창업했다.

▶ 이하 브레이브걸스 민영 인스타그램 스토리 전문.

카페 관련 기사나 내용들을 접하시고 응원도 많이 해주시고 본의 아니게 안타까움의 표현(?)을 남겨주시는 분들께 일단... 너무 감사드리며...

저는 앞으로 다양한 활동 그리고 본업을 더 열심히 할 예정이에요!

커피는 제 취미이자 팬들과의 좀 더 자유로운 소통 창구를 위한 저의 작은 꿈을 실현한 거고요!

저는 아직 다양한 활동과 무대 음악에 목말라서요...

앞으로 다양한 활동 보여드릴 예정이니까!

저는 이제 시작인데 ㅠㅠ 업종 변경한 거 아니니까요 ㅋㅋㅋㅋㅋㅋ 하하하하 ㅋㅋㅋ

앞으로 민영의 새로운 활동 꼭 지켜봐주시고 응원 부탁드려요!!

전국의 카페 사장님들 파이팅♥

대단하십니다.

그렇지만 제 본업은.. 아직..... 가수.. 맞습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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