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처스 고유가 잠시 활동 중단을 한다.
28일 소속사 우조엔터테인먼트는 “블리처스 멤버 고유 군의 건강 상태 및 향후 활동 관련 안내드린다”라고 알렸다.
이어 “고유 군은 최근 컨디션 난조로 의료 기관을 방문, 하지불안 증후군으로 진단받았다. 당사는 전문 의료기관의 소견을 토대로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통해 치료에 전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 고유 군과 충분한 논의 후 활동 중단을 결정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또 “블리처스는 당분간 6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며,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한 결정에 대해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우조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우조엔터테인먼트입니다.
블리처스 멤버 고유 군의 건강 상태 및 향후 활동 관련 안내드립니다.
고유 군은 최근 컨디션 난조로 의료 기관을 방문, 하지불안 증후군으로 진단받았습니다. 당사는 전문 의료기관의 소견을 토대로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통해 치료에 전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 고유 군과 충분한 논의 후 활동 중단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블리처스는 당분간 6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며,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한 결정에 대해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항상 블리처스를 사랑해주시고 아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당사는 앞으로도 고유 군의 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