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현역 입대 발표 후 근황을 전했다.
제이홉은 1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좋은 주말 보내시구,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인사했다.
이어 “사랑해요, 아미”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제이홉이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어 보이며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앞서 제이홉은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군입대 날짜가 나왔음을 밝힌 바 있다.
이날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제이홉은 병역의무의 이행을 위해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할 예정이며,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신병교육대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이다.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 여러분께서는 현장 방문을 삼가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제이홉은 진에 이어 방탄소년단 멤버 중 두 번째로 입대를 하게 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