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판타지’, TV 광고→편의점 15000개 매장에 포스터 붙는다

‘소년판타지’가 일본 전역에 공개된다.

MBC ‘소년판타지’ 제작사 측에 따르면 일본 OTT 아베마(ABEMA)와 동시 중계 중인 ‘소년판타지’가일본 지상파 ‘테레비 아사히’에서도 광고 송출 날짜를 협의 중이다.

테레비아사히는 일본의 대표 지상파 방송으로 “히로미・사시하라노 코이노 오세와 하지메마시타” (ヒロミ・指原の 恋のお世話始めました) 에서 약 15초간 소년판타지 CM 송출을 논의 중이다. 이처럼 ’소년판타지‘는 지상파 광고로 일본 안방극장을 장악할 전망이다.

‘소년판타지’가 일본 전역에 공개된다. 사진 =펑키스튜디오
‘소년판타지’가 일본 전역에 공개된다. 사진 =펑키스튜디오

앞서 ‘소년판타지’는 일본 OTT 아베마가 국내 오디션 프로그램과 첫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일본 내 최대 규모의 티켓 발매 플랫폼 중 하나인 로손 티켓에도 단독으로 ‘소년판타지’ 아티스트 채널이 개설, 오는 5월부터는 일본 전국 15,000여 개의 로손 편의점에도 ‘소년판타지’ 포스터를 부착하며 일본 전역에 홍보한다.

지난달 30일 첫 방송 된 ‘소년판타지’는 일본뿐만 아니라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등 총 12개국에서 함께 할 수 있다. 첫 방송 직후 SNS와 커뮤니티에는 한국인 참가자 뿐만 아니라 일본, 태국 등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소년판타지’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MBC와 일본 OTT 아베마에서 만날 수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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