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하루가 ‘섭외 1순위’ MC로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지난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서 태양의 새 EP 앨범 발매 기념 진행된 기자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MC는 하루가 맡아 유려한 진행 실력으로 간담회를 이끌었다.
MC하루는 2005년부터 각종 전국구 행사장을 누비며 활동해왔다. 이후 2010년도 가요계로 발을 넓힌 하루는 팬미팅을 시작으로 미디어 및 팬 쇼케이스, 콘서트까지 아티스트를 더욱 빛내는 MC로 활약하며 업계 관계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MC하루는 ‘아이돌 전문가’라 불릴 만큼 행사를 담당하게 된 아티스트의 섬세한 사전 조사로도 빛을 발했다. 팬들도 놀랄 만한 정보력으로 아티스트는 물론, 함께하는 관객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며 믿고 맡길 수 있는 MC로 떠올랐다.
이뿐만 아니라 MC하루는 최근 유튜브 채널 ‘돌하루방’을 개설, 송가인, 더크로스 김경현, 노라조, 골든차일드 Y, 아이칠린 등과 함께한 센스 넘치는 인터뷰 콘텐츠로도 대중과의 소통을 멈추지 않고 있다.
태양 외에도 우주소녀, 골든차일드, 펜타곤, 권은비, 이달의 소녀, (여자)아이들, GOT7, 드리핀 등 내로라 하는 K팝 아티스트와 함께하고 있는 MC하루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