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하이’ 음문석·이승훈·유태양, 티저로 미리 보는 믿고 보는 라인업

쇼뮤지컬 ‘드림하이’가 티저로 믿고 보는 라인업을 미리 공개했다.

제작사 아트원컴퍼니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쇼뮤지컬 ‘드림하이’의 캐릭터 티저 영상을 오픈, 캐릭터 4인으로 변신한 배우들의 비주얼로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모았다.

캐릭터 티저 영상에는 송삼동부터 제이슨, 진국, 강오혁까지 ‘드림하이’ 주인공을 맡은 배우들의 비주얼과 각 인물에 대한 스포가 짧게 담겨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쇼뮤지컬 ‘드림하이’가 티저로 믿고 보는 라인업을 미리 공개했다. 사진 = 아트원컴퍼니 공식 유튜브 채널
쇼뮤지컬 ‘드림하이’가 티저로 믿고 보는 라인업을 미리 공개했다. 사진 = 아트원컴퍼니 공식 유튜브 채널

먼저 송삼동 역의 음문석과 이승훈, 유태양은 10년이 흐른 후 슈퍼스타로 성공한 송삼동을 연상시키는 비주얼 컷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니엘과 진진, 그리는 세계 최고의 댄서가 된 제이슨 역을 맡아 각 다른 무드로 캐릭터를 표현, 한층 성장한 캐릭터의 달라진 면모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진국 역의 장동우, 추연성, 전휘 또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 송삼동의 라이벌인 진국의 다채로운 면면을 예고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마지막으로 강오혁 역의 이현과 오종혁, 정동화는 기린예고에서 제자들의 꿈을 지켜주는 선생님을 표현, 훈훈한 사제 케미로 재미를 더할 것을 알렸다.

캐릭터 4인의 매력이 담긴 티저에 예비 관객들은 “응원 격하게 합니다”, “너무 보고싶네”, “첫공 때 만나” 등 설렘을 드러냈고, 해외 팬들은 배우들에게 응원을 보내며 열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티저를 공개한 쇼뮤지컬 ‘드림하이’는 K팝 아이돌들이 합류한 배우 라인업과 퍼포먼스를 담당하는 최영준 안무감독, 메가 안무팀이 모인 만큼 화려한 기획으로 관객들을 곧 만난다. 앞서 배우들의 연습 현장컷도 공개돼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하는 댄스 퍼포먼스에 기대가 모아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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