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4.30 12:10:17
고(故) 서세원의 빈소가 30일 오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에 마련됐다.
고 서세원은 지난 20일 캄보디아 프놈펜 한인병원에서 링거를 맞던 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평소 지병으로 당뇨를 앓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조문은 이날 오후 1시부터 가능하며, 장례는 한국코미디언협회장으로 치러진다.
발인은 오는 5월 2일 엄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