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판타지’ 링치·소울, 투표 독려 영상까지…인기 뜨겁네

링치, 소울이 ‘소년판타지’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방송을 거듭할수록 ‘소년판타지’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인기를 견인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인 참가자 링치와 소울을 향한 자국 팬들의 투표 열기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소울은 첫 방송부터 압도적인 미소년 비주얼로 국내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바, 그 결과 비주얼 미션에서 설렘 파트를 차지하며 눈도장 찍었다.

링치, 소울이 ‘소년판타지’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사진= 펑키스튜디오
링치, 소울이 ‘소년판타지’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사진= 펑키스튜디오

청초한 미모로 눈길을 끈 링치는 중국판 프로듀스 101 시즌2인 ‘우상연습생’에 출연한 인기에 힘입어 초반부터 강세를 보였고, 역시 비주얼 미션에서 설렘 파트를 가져가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첫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각각 7위와 10위를 기록했던 소울과 링치는 2학기 미션 이후 강세를 보였고, 두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하는 등 상위권 안착에 성공했다.

이런 가운데, 두 번째 순위 발표식 이후 중국 SNS 플랫폼인 웨이보(weibo) 내 소울과 링치의 투표 독려 영상이 퍼지고 있어 다가오는 3차 순위 발표식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자국 팬들의 투표 독려가 데뷔조 안착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소년판타지’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MBC와 일본 OTT 아베마(ABEMA)에서 시청 가능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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