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변호사’ 우도환, 복수 코앞에 두고 내린 최후의 결단 ‘의미심장’

‘조선변호사’의 우도환이 최후의 복수를 앞두고 또 한 번 반전을 선사한다.

최종회를 앞두고 있는 MBC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는 20일 방송에서는 강한수(우도한 분)와 왕 이휼(송건희 분)이 심각한 분위기 속에서 대면한다.

한수는 자신의 복수를 위해 극단의 선택을 할 수 있었음에도 뜻밖의 결정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공개된 사진 속 결연한 그의 표정이 대신 말해주듯 단호한 태도로 일관한다고.

‘조선변호사’ 우도환이 최후의 복수를 앞두고 또 한 번 반전을 선사한다.사진=MBC 제공
‘조선변호사’ 우도환이 최후의 복수를 앞두고 또 한 번 반전을 선사한다.사진=MBC 제공

한수는 또한 왕 이휼이 생각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의견을 제시하고, 편전에서 의견을 주고받던 대신들도 한수의 한 마디에 당황해하면서도 어떠한 대꾸도 하지 못한다.

최종 결정은 이휼에게 맡겨진 상황에서 어떤 대화들이 오고 갔을지, 이휼은 어떤 결단을 내리게 될지 본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조선변호사’ 제작진은 “오늘로 부모의 원수에게 송사로 되갚아주는 외지부 강한수의 복수극이 끝을 맺는다. 그 과정에서 한수에게 파란만장한 일들이 계속해서 벌어질 예정이니 끝까지 본방사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수의 복수극 결말은 5월 20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 최종회에서 공개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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