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박시환이 케이블카, 유람선 목소리 분석 활약을 펼쳤다.
박시환은 28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판정단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시환은 케이블카와 유람선의 무대를 보고 정체 추측에 나섰다.
그는 ‘복면가왕’의 146대 가왕답게 케이블카, 유람선의 목소리를 분석하는가 하면 촉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박시환은 ‘달리기’를 부른 케이블카를 향해 “곡과 잘 어울리는 귀여운 목소리로 봤는데 중간에 춤을 추실 때 하늘을 찌르시더라. 춤사위를 보고 혹시 선배님이 아니실까 생각했다”라고 정체를 추측했다.
또한 그는 유람선의 정체를 궁금해하며 “유람선님은 톤이 너무 좋다. 누구든 혹하게 만드는 목소리를 가지셨다”라고 언급했다.
이후 유람선의 정체가 전 체조선수 신수지로 밝혀지자 박시환은 놀라워하는 모습으로 공감을 샀다.
한편 ‘복면가왕’의 가왕뿐만 아니라 판정단으로서도 활약을 펼친 박시환은 신곡 ‘Fall in LOVE’(폴 인 러브)로 컴백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