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의 꿈’, 오늘(3일)부터 오프라인서 만난다

문어 캐릭터 ‘꾸몽’이 서울 여의도에 나타났다.

3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는 대형 문어 캐릭터 인형이 깜짝 등장해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여의도에 출현한 대형 문어는 ‘문어의 꿈’ 캐릭터 ‘꾸몽’으로, 3일부터 18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문어 캐릭터 ‘꾸몽’이 서울 여의도에 나타났다. 사진=디그리다픽쳐스
문어 캐릭터 ‘꾸몽’이 서울 여의도에 나타났다. 사진=디그리다픽쳐스

‘문어의 꿈’은 어린아이들에게 꿈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자 하는 JMG(로칼하이레코즈)와 디그리다픽쳐스의 공동 프로젝트로, 앞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총 17개국의 언어로 구성된 동요 ‘문어의 꿈: 모험의 시작(Octopus’s Dream)’을 발매한 바 있다.

‘문어의 꿈’ 대표 캐릭터 ‘꾸몽’은 우주에서 태어난 마법 문어로, 꿈을 이룰수록 많은 사람들의 소원을 이뤄줄 수 있는 초능력을 가졌다. 이번 여의도에 전시된 ‘꾸몽’은 만지면 행운을 주는 황금 배꼽을 지니고 있어 대중의 인증샷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각종 캐릭터 열풍이 지속되고 있어, 친근한 매력을 지닌 사랑스러운 문어 캐릭터 ‘꾸몽’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문어의 꿈: 모험의 시작(Octopus’s Dream)’ 음원을 발매하며 ‘문어의 꿈’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마법 문어 ‘꾸몽’이는 전 세계 어린이들의 꿈과 소망을 이뤄주기 위한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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