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합죽선 든 트롯퀸’ [틀린그림찾기]

가수 송가인이 21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대사로 발탁됐습니다.

송가인이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자신의 사인이 들어간 홍보대사 부채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송가인의 사진에서 다른 곳 5군데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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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연속 홍보대사에 선정된 송가인은 “다시 한 번 수묵비엔날레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기쁘고, 많은 분들이 우리 수묵의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송가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한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은 선정 이유에 대해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하고, 우리나라 전통 수묵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선정하게 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틀린그림찾기’의 정답은 아래 있습니다.

사진=포켓돌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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