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정열의 레드, 열정의 무대’ [틀린그림찾기]

가수 영탁이 K-트로트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

롯데면세점이 관광객 유치를 위해 2006년부터 개최해 온 패밀리 콘서트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18일 열린 K-트로트 특집에서 가수 영탁이 정열의 레드 슈트를 착용하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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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인 16일에는 NCT DREAM, Stray Kids, STAYC, aespa, KINGDOM, 이채연 등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고, 17일에는 성시경, 거미, 크러쉬, 적재, ITZY, ENHYPEN 등 K-POP 가수들이 관객들을 사로잡았습니다.

마지막 18일에는 K-트로트 특집으로 영탁을 비롯해 이찬원, 장민호, 장윤정, 진시몬, 그리고 송가인이 패밀리 콘서트의 마지막 날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틀린그림찾기’의 정답은 아래 있습니다.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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