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아라키 유코와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영화 ‘See Hear Love’ 홍보차 한국을 찾았습니다.
지난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코엑스 호텔에서 ‘See Hear Love’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아라키 유코가 취재진 앞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아라키 유코의 사진에서 다른 곳 5군데를 찾아보세요.
영화 ‘See Hear Love’는 웹툰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사랑해’를 원작으로 이재한 감독이 연출한 작품입니다.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서서히 시력을 잃어가는 만화가 신지를, 아라키 유코는 선천적 청각장애를 가진 히비키를 연기합니다.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아라키 유코는 한국에서 프리미엄 관객시사회를 시작으로 홍콩, 대만, 태국 등 4개국 아시아 투어에 나설 예정입니다.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