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민우혁과 정선아가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에 도전했습니다.
민우혁과 정선아는 지난 3일 오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진행된 ‘불후의 명곡’ 2023 상반기 왕중왕전 녹화에 듀엣으로 참가했습니다.
민우혁과 정선아가 방송 녹화에 앞서 진행된 포토타임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민우혁과 정선아의 사진에서 다른 곳 5군데를 찾아보세요.
‘2023 상반기 왕중왕전’에서는 올 상반기 ‘불후의 명곡’에서 환상적인 무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가수들이 상반기 최고의 자리를 두고 격돌합니다.
정선아와 민우혁은 지난 2월 ‘불후의 명곡’ 592회에서 우승한 저력이 있는 팀으로 왕중왕전에서도 우승 트로피를 거머쥘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날 왕중왕전 녹화에는 민우혁과 정선아를 비롯해 김호중, 라포엠, 이무진, 소향, 임태경, 바다, 김재환, 박창근, 그리고 MC를 맡은 이찬원과 김준현이 참석했습니다.
한편 민우혁은 지난 5일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승리 기원 시구를 해 야구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민우혁은 LG 트윈스 선수생활을 하다 부상으로 은퇴한 바 있습니다.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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