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제니는 19일 자신의 SNS에 “파리 앵콜 콘서트”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제니는 콘서트 대기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수묵화가 그려진 퓨전 한복을 입은 제니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여전한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15일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유럽 스타디움에 입성,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Stade De France)에서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파리 앙코르 공연을 개최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