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진 학폭 폭로’ 서신애, 배우 활동 재개…PA엔터와 전속계약(공식)

배우 서신애가 PA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 활동을 재개한다.

25일 소속사 PA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서신애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배우로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서신애는 오랜 시간 쌓아올린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여러 작품의 주역으로서 열연을 펼쳐왔다.

배우 서신애가 PA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 활동을 재개한다. 사진=PA엔터테인먼트
배우 서신애가 PA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 활동을 재개한다. 사진=PA엔터테인먼트

탄탄하고도 화려한 경력을 가진 서신애가 PA엔터테인먼트의 지원 아래 영화와 드라마,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의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서신애는 장르를 불문하고 어떤 작품으로 먼저 찾아올지 궁금증을 안기고 있다. 올해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서신애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으며, 전속계약을 시작으로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서신애는 지난 2021년 (여자)아이들을 탈퇴한 수진(서수진)으로부터 학폭(학교폭력) 피해를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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