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전 멤버 고지용이 다소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26일 고지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여 년 만에 만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지용이 지상렬을 20년 만에 만나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유튜브 콘텐츠를 촬영하기 위해 만난 것으로 보인다.
고지용은 다소 마른 모습으로 지상렬과 큰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어 팬들의 걱정을 샀다.
사진을 본 팬들은 “왜 이렇게 살이 빠지셨어요”, “어머나, 오빠 무슨 일이에요?”, “왜 이렇게 말랐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지용은 지난 2013년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고지용은 아들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