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홍지윤·김준현, 폭염 속에서 ’명곡제작소‘ 촬영 [틀린그림찾기]

개그맨 김준현이 가수 김호중, 홍지윤과 함께 폭염 속에서 비지땀을 흘리며 방송촬영을 마쳤습니다.

TV조선 새 음악 예능 프로그램 ‘명곡제작소’의 녹화가 지난 7월 25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제부도에서 진행됐습니다.

김호중(왼쪽)과 홍지윤이 이야기를 이어가는 중 김준현이 손수건으로 연신 땀을 닦고 있습니다.

김호중, 홍지윤, 김준현(왼쪽부터)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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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곡제작소’는 TV조선과 생각엔터테인먼트가 공동으로 기획한 음악 예능 프로그램으로 가요계 대가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 무대를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방송 날짜와 시간은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날 녹화에는 김호중, 김준현, 알고보니 혼수상태, 홍지윤, 홍자, 조항조가 참석했습니다.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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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사진 상단 하얀 조명등 하나가 사라졌습니다.

두 번째, 김준현 아래 있는 마이크가 사라졌습니다.

세 번째, 홍지윤의 의자 다리 하나가 없어졌습니다.

네 번째, 뒷배경 하단부 고동색 라인이 없어졌습니다.

다섯 번째, 김호중의 팔찌가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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