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미미가 컴백 쇼케이스에서 강렬한 안무를 선보였습니다.
걸그룹 오마이걸(효정, 미미, 유아, 승희, 유빈, 아린)이 지난 7월 24일 아홉 번째 미니 앨범 ‘Golden Hourglass’를 발매하면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습니다.
오마이걸 미미가 구리빛 피부로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을 뽐내며 안무하고 있습니다.
미미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미미는 지난 7월 27일 방송된 유튜브 ‘노빠꾸 탁재훈’ 예능채널에 게스트로 출연해 탁재훈에 뒤지지 않는 입담으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멤버 지호의 탈퇴로 6인 체제로 발표하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여름이 들려 (Summer Comes)’는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가 들려온 순간, 기다렸던 여름이 온 듯한 설렘을 그려낸 곡으로, 가장 뜨거우면서도 가장 시원한 여름을 느낄 수 있는 오마이걸 표 서머 송입니다.
신나면서도 벅찬 여름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 것은 물론, 오마이걸 특유의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합니다.
미미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팔찌가 없어졌습니다.
두 번째, 마이크입니다.
세 번째, 목걸이입니다.
네 번째, 미미의 왼팔 팔찌입니다.
다섯 번째, 나풀거리는 스커트의 길이가 길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