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 ‘이른 아침부터 여신 모드’ [★현장]

주얼리 브랜드 팝업 스토어 포토콜 참석한 뉴진스 하니

뉴진스 하니가 이른 아침부터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하니는 8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한 백화점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하니는 이날 화이트 끈나시 미니원피스에 청순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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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무대에서 보여줬던 청량하고 귀여운 매력과는 달리 고급 주얼리를 착용한 럭셔리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청순 하니에서 여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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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는 지난달 21일 두 번째 미니앨범 ‘겟 업’(Get Up)을 발매했다. ‘New Jeans’와 ‘Super Shy’를 시작으로 ‘Cool With You’, ‘ETA’에 이어 ‘ASAP’까지 공개하며 연일 새로운 모습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얼굴에 가득찬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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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니가 속한 그룹 뉴진스는 오는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3 새만큼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K팝 슈퍼라이브’ 콘서트에 출연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순 결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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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하니

반포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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