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잠실에 떴다! 의리도 월드 클래스 [★현장]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VIP 시사회
BTS 뷔 절친 박서준 응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절친 박서준을 위해 포토월에 섰다.

BTS 뷔는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VIP 시사회를 찾았다.

뷔와 배우 박서준은 연예계 친목 모임 ‘우가팸’ 소속으로 멤버들은 방송을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가족 패밀리’라는 뜻의 ‘우가팸’은 박서준, 최우식, 박형식, 뷔, 픽보이가 속해 있다.

사진설명
아미들 함성과 함께 등장한 BTS 뷔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뷔는 이날 청바지에 흰 티 그리고 강렬한 레드 재킷으로 시사회 패션을 완성했다.

우리 가족 박서준 응원한다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이야기다.

전세계 1위 미남의 치명적 눈빛
사진설명
사진설명

한편 뷔는 9월 8일 발매되는 첫 솔로 앨범 ‘레이오버’(Layover) 준비하고 있다. 앨범에는 총 6곡이 담긴다. 타이틀곡 슬로우 댄싱‘(Slow Dancing)은 1970년대 로맨틱 솔 스타일로, 자유롭고 나른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곡으로 알려졌다.

사진설명

신천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