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바로트’ 김호중이 손하트로 촬영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가수 김호중은 10일 오후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한 화장품 브랜드 제품 광고 촬영을 가졌다.
광고 촬영에 진지한 표정으로 임한 김호중은 컷 소리만 나면 촬영장 분위기를 띄우는 손하트로 주변 스텝들의 분위기를 띄우는 활력소 역할을 했다.
한편, 김호중은 ‘K탑스타’ 트로트 최애 스타에 70%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2주 연속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김호중은 새 음악 예능 ‘명곡제작소’을 통해 시청자들과 곧 만날 예정이다.
파주(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