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킹나이트’ 탁재훈 “1999년에 나왔으면 컨츄리 꼬꼬 없었을 것” [MK★TV컷]

“1999년에 나왔으면 컨츄리 꼬꼬 없었을 것”
레트로 뮤직 아이콘 뮤지
이지혜-김호영-뮤지, 美친 텐션

‘쇼킹나이트’ 2라운드에서 조별 대결이 펼쳐진다.

11일 방송하는 MBN 댄스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 ‘국내 유일 땐-스 가요제, 쇼킹나이트(제작 스페이스래빗, 열린미디어, 이하 ‘쇼킹나이트’)’ 4화는 1라운드에서 TOP4로 선발된 따따블과 애니웨이 그리고 보톡스와 군조크루의 팀원을 공개하며 팀 대결을 진행한다.

‘쇼킹나이트’ 2라운드에서 조별 대결이 펼쳐진다. 사진=MBN ‘쇼킹나이트’
‘쇼킹나이트’ 2라운드에서 조별 대결이 펼쳐진다. 사진=MBN ‘쇼킹나이트’

특히 지난 3회 본격적인 조 편성이 예고된 가운데, 어떤 팀이 멤버를 구성해 무대에 오를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각 팀은 조장을 포함한 다섯 팀원으로 이뤄진다. 팀에서 각자 한 팀원을 내보내 1대1 대결에 임하며 총 다섯 무대를 진행한다. 쇼킹메이커(심사위원) 그리고 관객들이 각 무대별로 투표, 합산 점수가 높은 팀이 전원 합격하며 패배한 조는 전원 탈락하게 된다.

이날 대결하는 두 팀은 충격적인 룰을 듣고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인다. 막강한 멤버들의 두 팀을 본 MC 붐은 “구성이 탄탄하다. 강력한 우승 후보”라고 감탄하고, 윤일상은 “볼거리가 있겠다”고 기대한다. 더불어 채연은 “여긴 비주얼이 모였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본격적인 무대가 시작되자, 탁재훈과 뮤지는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탁재훈은 한 팀의 무대를 본 후 “이 팀이 1999년에 나왔으면 컨츄리 꼬꼬는 없었을 것”이라고 평가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뮤지 역시 “평생 기억에 남을 무대”라고 언급하며 ‘쇼킹나이트’ 2라운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쇼킹나이트’ 2라운드에서 조별 대결이 펼쳐진다. 사진=MBN ‘쇼킹나이트’
‘쇼킹나이트’ 2라운드에서 조별 대결이 펼쳐진다. 사진=MBN ‘쇼킹나이트’

한편 ‘쇼킹나이트’의 쇼킹메이커로 새로운 얼굴들이 등장한다. 그룹 샵의 이지혜, 뮤지컬 배우 김호영, 가수 겸 프로듀서 뮤지가 출연하는 것.

흥부자 김호영은 등장부터 넘치는 끼를 드러내고, 이지혜는 샵의 ‘Tell Me, Tell Me’ 한 소절을 라이브로 선사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이지혜는 “음악이 너무 신난다”며 ‘쇼킹나이트’에 푹 빠진다는 귀띔. 레트로 음악의 아이콘 뮤지는 “나는 실제 90년대 음악만 듣는다.

아직 90년대에 머문 사람으로서 그 시절을 보여주시는 분을 선택하겠다”며 ‘쇼킹나이트’ 안성맞춤 심사를 예고한다.

‘쇼킹나이트’는 199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가요계 황금기 히트곡들을 소환하는 국내 최초 댄스 음악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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