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선화가 어깨가 살짝 드러나는 롱 원피스 패션으로 시사회 포토월에 섰습니다
지난 7일 서울시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달짝지근해: 7510’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한선화는 어깨가 드러나는 체크무늬의 롱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취재진의 카메라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날 ‘달짝지근해: 7510’ 언론배급시사회에는 한선화를 비롯해 유해진, 김희선, 차인표, 진선규, 이한 감독 등이 참석했습니다.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한선화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영화 ‘달짝지근해: 7510’에서 한선화는 무엇이든 과몰입하는 예측불가한 성격의 ‘은숙’ 역을 맡았으며, 진선규와 호흡을 맞췄습니다.
한선화는 또 영화 캐스팅에 관해 “시나리오도 너무 재밌게 보고 역할도 너무 마음에 들었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팬이었고 존경하는 선배님들과의 작업이어서 거절할 이유없이 결정했다”며 캐스팅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선화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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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원피스의 어깨끈입니다.
두 번째, 사진 왼쪽 ‘7510’입니다.
세 번째, 시계입니다.
네 번째, 사진 왼쪽 하단 ‘7510’입니다.
다섯 번째, 한선화의 힐 스트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