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박스 든 김도희, 오킹 만났다 [똑똑SNS]

가수 김도희가 크리에이터 오킹과 만났다.

김도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옷도 그린 박스도 그린이였던 [OKSTAGE] 촬영 사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도희가 오킹TV의 ‘OKSTAGE’에 출연한 모습이 담겨 있다.

가수 김도희가 크리에이터 오킹과 만났다. 사진=김도희 SNS
가수 김도희가 크리에이터 오킹과 만났다. 사진=김도희 SNS

김도희가 출연한 ‘OKSTAGE’는 오킹이 판을 깔고 시청자가 만들어가는 실시간 인터랙티브 뮤직쇼다.

특히 그린 박스를 든 채 카메라를 향해 귀염뽀짝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는 ‘OKSTAGE’ 속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가수 김도희가 크리에이터 오킹과 만났다. 사진=김도희 SNS
가수 김도희가 크리에이터 오킹과 만났다. 사진=김도희 SNS

한편 2014년 걸그룹 소나무의 하이디라는 예명으로 데뷔한 이후 현재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김도희는 유튜브, SNS, 동영상 플랫폼 등으로 다양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일에는 신곡 ‘그땐 우리’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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