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동원이 강렬한 ‘레드 하트’를 선보였습니다.
지난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감독 김성식, 이하 ‘천박사’)의 제작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강동원은 펄이 들어간 화이트 블라우스에 머플러로 멋을 내 제작보고회 무대를 환하게 밝혔습니다.
강동원은 “나만이 소화할 수 있는 블라우스다”고 말해 좌중을 웃겼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강동원을 비롯해 김성식 감독, 허준호, 이솜, 이동휘, 김종수, 박소이가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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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영화 ‘천박사’는 귀신을 믿지 않지만 귀신 같은 통찰력을 지닌 가짜 퇴마사 ‘천박사’(강동원 분)가 지금껏 경험해본 적 없는 강력한 사건을 의뢰받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강동원은 제작보고회 후 가진 포토타임에서 취재진의 ‘하트’ 포즈 요청에 직접 준비해온 빨간색 종이 하트를 꺼내 출연진과 취재진은 물론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로부터 환호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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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사진 왼쪽 상단 배경입니다.
두 번째, 강동원의 앞머리입니다.
세 번째, 블라우스 주름입니다.
네 번째, 블라우스 소매입니다.
다섯 번째, 박소이의 카디건 로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