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모두를 환호하게 만든 ‘깜짝 하트’ [틀린그림찾기]

하트 포즈 대신 레드 하트 불쑥

배우 강동원이 강렬한 ‘레드 하트’를 선보였습니다.

지난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감독 김성식, 이하 ‘천박사’)의 제작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강동원은 펄이 들어간 화이트 블라우스에 머플러로 멋을 내 제작보고회 무대를 환하게 밝혔습니다.

강동원은 “나만이 소화할 수 있는 블라우스다”고 말해 좌중을 웃겼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강동원을 비롯해 김성식 감독, 허준호, 이솜, 이동휘, 김종수, 박소이가 참석했습니다.

강동원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설명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영화 ‘천박사’는 귀신을 믿지 않지만 귀신 같은 통찰력을 지닌 가짜 퇴마사 ‘천박사’(강동원 분)가 지금껏 경험해본 적 없는 강력한 사건을 의뢰받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강동원은 제작보고회 후 가진 포토타임에서 취재진의 ‘하트’ 포즈 요청에 직접 준비해온 빨간색 종이 하트를 꺼내 출연진과 취재진은 물론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로부터 환호를 받았습니다.

강동원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사진설명

첫 번째, 사진 왼쪽 상단 배경입니다.

두 번째, 강동원의 앞머리입니다.

세 번째, 블라우스 주름입니다.

네 번째, 블라우스 소매입니다.

다섯 번째, 박소이의 카디건 로고입니다.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