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병재와 조나단이 ‘촌스러운 한달살기’에 MC로 활약한다.
25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유병재와 조나단은 오는 27일 MBC에브리원 ‘촌스러운 한달살기’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한다.
유병재는 방송작가 출신 방송인으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 다수의 예능에 출연하며 센스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이에 ‘촌스러운 한달살기’에서도 특유의 센스있는 입담으로 매끄러운 진행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나단은 tvN ‘벌거벗은 한국사’, 넷플릭스 시리즈 ‘좀비버스’ 등 다수의 예능에 출연해 엉뚱하면서도 솔직한 모습으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누구와도 완벽 케미를 자랑하는 조나단이 유병재와 ‘촌스러운 한달살기’를 어떻게 이끌어나갈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촌스러운 한달살기’는 인구소멸 현상이 심각한 국내 지역들에서 직접 한 달을 살아보고 겪어보고 느껴보는 과정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43만 유튜버 이설과 62만 유튜버 유이뿅이 한 달간 각각 영양과 봉화에 내려가 촌생활을 경험하는 모습을 담았다.
‘촌스러운 한달살기’는 앞서 매주 2회, 4주간 MBC에브리원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으며, 두 유튜버의 개인채널에서도 꾸준히 연재 중이다.
오는 9월 12일 방송되는 ‘촌스러운 한달살기’에서는 선공개된 이야기 중 아직 공개되지 않은 이야기와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