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BEATZ가 글로벌 MZ 세대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음악 레이블 OURBEATZ는 8월 17일 시즌2 14집 앨범 ‘Set Off’를 발매했다고 밝혔다.
OURBEATZ는 (주)엔트로피에서 설립한 레이블로 로우파이(lo-fi) 장르의 곡을 전문적으로 발매하고 있다. 로우파이(lo-fi)는 Low Fidelity 의 약자이며, 음질이 낮고 잡음이 많은 곡을 의미한다. 차분하면서도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분위기로 구성되어 있어 휴식, 집중을 원하는 청취자에게 각광받고 있다.
OURBEATZ의 음악들은 자극적인 미디어 컨텐츠에 피로감을 호소하는 현대인들에게 휴식과 편안함을 제공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시즌2 14집 S‘et Off’는 여름 휴가 시즌에 맞춰 여행을 떠나는 이들의 설렘과 즐거움을 담은 앨범이다.
OURBEATZ 관계자 주경석 실장은 “OURBEATZ 의 음악이 전 세계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글로벌 MZ 세대를 타깃으로 우리만의 감성을 유지하려 했던 노력들이 빛을 발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면서 “앞으로 OURBEATZ 는 MZ 세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는 K-Lofi 음악을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발매된 시즌2 14집 앨범 ‘Set Off’를 비롯한 OURBEATZ의 음악은 유튜브, 스포티 파이, 애플 뮤직 등 각종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