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린 ‘가로수길에서 만난 첫사랑 비주얼 OMG!’ [★현장]

오마이걸 아린이 청순 미모를 뽐냈다.

아린은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아린은 이날 세련미 넘치는 블랙&화이트 룩으로 따뜻한 느낌의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요정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하트 세례는 이날 포토타임의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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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미모 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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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이 속한 그룹 오마이걸은 지난달 발매한 신곡 ‘여름이 들려’로 컴백하며 각종 방송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청순 요정의 하트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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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행사에는 오마이걸 아린, 여자 아이들 소연, 모델 아이린, 배우 기은세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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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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