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KBS ‘전국 노래자랑’ 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본선에는 16팀이 경쟁한 가운데, 트로트 가수 홍지윤이 초청 가수로 무대를 꾸몄다.
특히 ‘전국 노래자랑’에 첫 출격한 홍지윤은 흥 넘치는 무대로 분위기를 더욱 달궜다.
한편 홍지윤은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이하 ‘미스트롯2’)에서 최종 2위 선(善)을 차지하며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9월 컴백을 예고한 홍지윤의 첫 정규앨범에는 윤명선, 박현진, 추가열, 혼수상태, 마아성, 임강현, 이동철, 류선우 등 트로트를 대표하는 최고의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김승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