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S/S 서울패션위크(Seoul Fashion Week) 개막 포토콜이 5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됐다.
올해 서울패션위크는 ‘세계 4대 패션위크(뉴욕, 파리, 밀라노, 런던)’보다 한발 앞서 다음 시즌의 패션 트렌드를 선보인다.
5일간 총 30번의 런웨이가 펼쳐지는 서울패션위크 개막 첫날 공식 포토콜에는 ‘서울패션위크 글로벌 홍보대사’ 뉴진스(NewJeans)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뉴진스 민지가 아름다운 매력을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 모두가 현장을 찾아 즐길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DDP 야외 어울림광장에서는 패션과 테크를 융합한 인공지능 홀로그램 화보 촬영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국내 유명 패션 브랜드 ‘앤더슨 벨(Anderson Bell)’과 우루과이 사진작가 ‘제이피 보니노(JP Bonino)’의 기획 전시 < ADSB × JP Bonino> 도 진행한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기후변화’와 ‘지속 가능한 패션’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한편 이날 포토콜에는 키스오브라이프 쥴리, 나띠, 별, 하늘, 모델 정리아, 업텐션 선율, 규진, 유튜버 신쿡, 꽃보다유이, 아티스트 나나영롱킴, 가수 달수빈, 조현아, 도한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가온, 오드, 솔로지옥 오진택, 크리에이터 옆집언니, 깡스타일리스트, 배우 오승윤, 신지원, BTS 작곡가 아도라, 모모랜드 나윤, 혜빈, 랩퍼 미란이, 댄서 원밀리언 리아킴, 도희, SF9 주호 등이 참석했다.
동대문(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