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 팝업 스토어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윤아는 짧은 코트와 롱부츠로 매칭, 완벽한 레기룩 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다이아몬드가 박힌 18k 화이트 골드의 상징적인 울루 이어링과 클래식한 울루 뱅글, 그리고 반지로 내추럴 하면서도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한편 임윤아는 최근 종영된 JTBC 드라마 ‘킹더랜드’에서 천사랑 역으로 시청자들로 부터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로코퀸으로 등극했다.
이날 행사에는 앰버서더 배우 임윤아, 이청아, 가수 강민혁, 비비, 있지 채령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등장부터 눈부신 로코퀸 임윤아.
애교 넘치는 인사로 마무리.
소공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