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S/S 서울패션위크(Seoul Fashion Week) 포토월이 6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됐다.
올해 서울패션위크는 ‘세계 4대 패션위크(뉴욕, 파리, 밀라노, 런던)’보다 한발 앞서 다음 시즌의 패션 트렌드를 선보인다.
앨리스 채정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 모두가 현장을 찾아 즐길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기후변화’와 ‘지속 가능한 패션’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동대문(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