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가 1위를 차지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는 POW, BOYNEXTDOOR, CRAVITY, H1-KEY, mimiirose, RIIZE, TRENDZ, V, Young K, 김세정, 로켓펀치, 신현희(feat.반디), 이채연, 키, 퍼플키스허영지, 화사 등이 출연했다.
그룹 하이키(H1-KEY)가 ‘믿고 듣는 하이키’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하이키는 두 번째 미니앨범 ‘Seoul Dreaming’의 더블 타이틀곡 ‘Time to Shine’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하이키는 반짝이는 실버 앤 화이트 톤의 착장으로 영원히 꺼지지 않을 불빛을 표현했다.
스커트, 크롭 재킷, 부츠 등으로 포인트를 준 하이키는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배가시키며 ‘뮤직뱅크’를 더욱 밝게 빛냈다.
하이키는 ‘난 조금씩 쌓아 가지 경험치’, ‘되고 있어 level up’, ‘오늘의 날 넘어서 미래로 가’와 같은 위로와 공감 가득한 가사와 함께 중독성 강한 멜로디 그리고 따라 하기 쉬운 포인트 안무까지 선보였다.
트렌드지는 세 번째 싱글 ‘STILL ON MY WAY’의 타이틀곡 ‘MY WAY’로 무대를 꾸몄다.
등장부터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을 비롯해 한 치 오차 없는 퍼포먼스로 전율을 안겼다.
특히 트렌드지는 일곱 멤버들의 완벽한 하모니로 글로벌 팬들의 귀를 사로잡는가 하면, 달리는 퍼포먼스와 날개를 형상화한 안무까지 선보이는 등 감각적인 무대를 완성해냈다.
방탄소년단 뷔가 1위를 차지했다.
9월 셋째 주 1위 후보는 뷔 ‘Slow Dancing’과 라이즈 ‘Get A Guitar’가 올랐다.
1위를 차지한 뷔는‘Slow Dancing’, ‘For Us’ 컴백 무대를 여유로운 모습 속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였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