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바로티’ 김호중이 대구 수성구에 뜬다.
22일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스타랭킹 투표 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오는 25일부터 한 달간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소재 이마트에 김호중의 축하 광고가 게시된다.
김호중은 8월 16일부터 9월 15일까지 집계된 제2회 K탑스타 트로트 최애 스타에서 11만 4580표를 얻으며 최종 1위에 올랐다.
2위에는 7만 2967표를 받은 가수 황영웅이, 3위에는 3만 2774표의 득표를 한 가수 안성훈이 차지했다. 이어 4위 송가인, 5위 강혜연, 6위 이찬원, 7위 홍지윤, 8위 임영웅, 9위 영탁, 10위 김태연이 TOP10에 안착했다.
‘K탑스타’는 솔로, 그룹, 트로트, New스타 등 4개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K탑스타’를 통해 오픈된 인기 투표는 4주간 진행된다.
한편 제3회 K탑스타 트로트 인기 투표는 9월 15일 오후 7시부터 10월 1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