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미가 톡톡 튀는 ‘은박지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19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골든 구스 마라톤 팝업 오픈 행사에서 선미가 반짝반짝 빛나는 점퍼와 짧은 반바지의 운동복을 입고 포토월 무대에 섰습니다.
이날 포토콜 행사에는 선미를 비롯해 ‘있지’ 유나, 립제이, 모니카, 지올팍, 이재욱, 사이먼도미닉, 더보이즈 주연이 참석했습니다.
볼하트 포즈로 포토타임을 갖는 선미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한편 선미의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선미가 10월 중 발매를 목표로 컴백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선미는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마친 상태로 발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선미의 컴백은 지난해 6월 발매된 디지털 싱글 ‘열이올라요 (Heart Burn)’ 이후 약 1년 4개월 만입니다.
선미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사진 좌측 알파벳 ‘E’입니다.
두 번째, 점퍼 어깨라인입니다.
세 번째, 앞쪽으로 흘러내린 머리카락입니다.
네 번째, 점퍼의 파란색 라인입니다.
다섯 번째, 양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