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화란’ 언론시사회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영화 <화란>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홍사빈)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송중기)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느와르 드라마다.
송중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76회 칸 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첫 선을 보이며 언론과 평단의 열띤 호평 세례를 받은 영화 <화란>은 신예 홍사빈을 비롯해 송중기, 김형서(비비)까지 강렬한 연기를 펼칠 배우들의 신선한 앙상블과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흡인력 넘치는 전개, 깊은 여운을 선사할 진한 감성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삼성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