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오남’ 안재홍·‘몸값’ 전종서, 2023 아시아스타어워즈 비욘드 시네마상 수상

2023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 개최
안재홍·전종서 비욘드 시네마상 수상

배우 안재홍, 전종서가 비욘드 시네마상을 수상했다.

지난 6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가 개최하는 2023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 (Marie Claire Asia Star Awards)에서 안재홍, 전종서는 비욘드 시네마상을 수여 받았다.

배우 안재홍, 전종서가 비욘드 시네마상을 수상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배우 안재홍, 전종서가 비욘드 시네마상을 수상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에서는 점차 다양해지고 있는 영화 관람 방식의 변화를 반영해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의 영화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배우에게 시상하는 상인 ‘비욘드 시네마’ 상을 수상하고 있다.

올해는 ‘DP2’의 한준희 감독과 ‘길복순’의 배우 이솜의 시상으로 배우 안재홍과 전종서가 상의 주인공이 됐다.

최근 ‘마스크걸’의 주오남 역으로 극단적인 감정 연기와 파격적 연기 변신을 선보인 안재홍 배우와 할리우드 데뷔작인 동시에 제 78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후보에 오른 영화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 한국 드라마 최초이자 OTT 시리즈 최초로 칸 영화제 경쟁부문을 수상한 ‘몸값’을 선보이며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전종서 배우가 소감을 밝히며 비욘드 시네마 상을 수상했다.

한편,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는 글로벌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부산국제영화제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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