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선생님’ 故 황치훈 6주기…뇌출혈로 떠난 별[MK★이슈]

‘호랑이 선생님’ 아역배우 출신 故 황치훈의 사망 6주기
배우 겸 가수로 활동→외제차 영업사원으로 변신 후 뇌출혈로 쓰러져

‘호랑이 선생님’ 故 황치훈의 사망 6주기가 오늘(16일) 돌아왔다.

故 황치훈은 지난 2017년 10월 16일 11년 간 뇌출혈 투병을 이어오던 중 별세했다. 향년 46세.

‘호랑이 선생님’ 故 황치훈의 사망 6주기가 오늘(16일) 돌아왔다. 사진=멜론
‘호랑이 선생님’ 故 황치훈의 사망 6주기가 오늘(16일) 돌아왔다. 사진=멜론
#. 아역배우 출신 故 황치훈

한편 故 황치훈은 지난 1974년 드라마 ‘황희정승’으로 데뷔했다.

그는 영화 ‘팔불출’,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 ‘조선왕조 500년 임진왜란’ 등에 출연했다.

더불어 ‘추억속의 그대’ ‘Yellow’ 등의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서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이후 외제차 영업사원으로 새롭게 출발했으나, 2007년 뇌출혈로 쓰러졌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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