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김채원, 프로 정신이 빛났던 순간 [★현장]

르세라핌 김채원이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어리러움 증세로 병원을 다녀온 당일 포토월에 선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르세라핌 소속사에 따르면 “김채원은 A형 독감 치료 후 컨디션 회복을 해오던 중 어지러움 증세가 이어져 10월 13일(금) 추가로 병원을 방문했고, 당분간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았습니다”라고 밝혔다.

김채원은 어지러움 증세로 병원을 다녀온 13일 밤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행사에 멤버들과 함께 참석해 포토월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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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 난조로 병원을 다녀온 이후였지만 김채원은 평소와 다름없이 취재진의 카메라를 향해 하트를 그리며 미소를 잃지 않았다.

아픈 몸을 이끌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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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과 함께 포토월에 선 김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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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찾은 수 많은 팬들 앞에 선 김채원은 미소를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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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은 당분간 4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김채원의 활동 재개 일정은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김채원이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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