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영파씨’의 지아나가 큼지막한 벨트로 독특한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10월 18일 오후 신인 걸그룹 영파씨(위연정, 지아나, 정선혜, 한지은, 도은)가 첫 번째 EP 앨범 ‘MACARONI CHEESE’(마카로니 치즈)를 발매하고 데뷔 쇼케이스를 가졌습니다.
이날 지아나는 쇼케이스에 앞서 진행된 포토타임에서 청바지 위에 미니 스커트를 연상시키는 큼지막한 벨트를 걸치고 나와 하트 포즈를 취했습니다.
지아나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타이틀곡 ‘MACARONI CHEESE’는 영파씨의 발칙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이 오롯이 녹아있는 곡으로, 반복되는 일상과 다이어트에 지친 이들이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고, 치즈처럼 늘어져 뒹굴거리고 싶은 마음을 노랫말에 담았습니다.
지아나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목걸이 상어의 빨간 입입니다.
두 번째, 큼지막한 벨트의 구멍입니다.
세 번째, 벨트의 금속 버클입니다.
네 번째, 청바지의 하트 그림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우측 알파벳 ‘B’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