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챌린지가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24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지난 13일 발매한 ‘아이브 마인(I’VE MINE)’의 타이틀곡 ‘배디(Baddie)’ 댄스 챌린지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댄스 크루 ‘저스트절크’ 멤버 제이호와 ‘라치카’의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디’의 포인트 안무를 활용해 완성됐다.
아이브는 엔시티 127(NCT 127) 태용과 쟈니, 르세라핌(LE SSERAFIM) 홍은채와 배우 이채민, 크래비티(CRAVITY) 민희와 형준, 케플러(Kep1er) 김채현과 휴닝바히에,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연준과 휴닝카이, 샤이니(SHINee) 키, 배우 주현영, (여자)아이들 미연, 선미, 엔믹스(NMIXX) 설윤,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등의 아티스트는 물론, tvN ’뿅뿅 지구오락실‘ 제작진 나영석 PD, 박현용 PD와도 ‘배디’ 챌린지를 진행하며 특별한 재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배디’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는 타이틀곡 ‘이더 웨이(Either Way)’, ‘오프 더 레코드(Off The Record)’ 역시 공개와 동시에 틱톡 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또 멤버 장원영이 작사에 참여한 수록곡 ‘오티티(OTT)’ 챌린지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13일 발매한 신보 ‘아이브 마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