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이 여성스러운 분위기의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아이브 안유진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펜디 2023-2024 윈터 컬렉션 런칭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안유진은 가을 분위기 물씬 나는 클래식한 니트 소재의 가디건과 초미니룩으로 포토월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컬렉션은 킴 존스와 실비아 벤투리니 펜디가 함께한 프렌즈 오브 펜디 프로젝트로 디자이너 스테파노 필라티와 협업했다. 이번 컬렉션에선 여성과 남성 패션의 미적 영역을 탐구, 경계를 초월하는 룩들이 공개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엠버서더 안유진을 비롯해 가수 더보이즈 주연, 배우 김영광, 기은세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청담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