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투가 선정한 ‘솜사탕처럼 달콤한 아이돌’이 신촌에 뜬다.
한류홀딩스가 운영하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팬투(FANTOO)에서 지난 9월 13일부터 9월 14일까지 글로벌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달콤 솜사탕 비주얼’ 이벤트에 21명의 케이팝 아티스트가 선정되었다.
이번 이벤트에서 ▲레드벨벳(Red Velvet) 아이린, ▲엔시티(NCT) 텐∙지성,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김지웅∙장하오 등 국내외 최정상급 인기를 누리고 있는 화려한 비주얼의 케이팝 아티스트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21명의 아티스트들이 담긴 광고 영상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신촌 유플렉스 지하2층 디지털 포스터에 송출될 예정이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팬투(FANTOO)에서는 전광판 이벤트를 비롯해 한류 문화를 사랑하는 케이팝 팬덤을 위해 다양한 놀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국내 스타트업 최초로 나스닥 직상장에 성공한 ‘팬투(FANTOO)’를 운영하는 한류홀딩스(HRYU)의 관계자들은 최근 뉴욕 현지에서 진행하는 나스닥 개장 행사 참석을 위해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