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3’ 차태현·조인성, 美 한인 마트 드디어 입성

‘어쩌다 사장3’ 차태현, 조인성이 미국 한인 마트에 입성해 영업 준비에 나섰다.

26일 tvN ‘어쩌다 사장3’ 첫 화가 방송됐다.

이날 차태현과 조인성은 미국의 인적 없는 도로 위를 달리며 “어쩌다 미국까지 왔을까?”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어쩌다 사장3’ 첫 화가 방송됐다.사진=tvN ‘어쩌다 사장3’ 방송캡처
‘어쩌다 사장3’ 첫 화가 방송됐다.사진=tvN ‘어쩌다 사장3’ 방송캡처
‘어쩌다 사장3’ 차태현, 조인성이 미국 한인 마트에 입성했다.사진=tvN ‘어쩌다 사장3’ 방송캡처
‘어쩌다 사장3’ 차태현, 조인성이 미국 한인 마트에 입성했다.사진=tvN ‘어쩌다 사장3’ 방송캡처
‘어쩌다 사장3’ 차태현, 조인성이  한인 마트 운영에 대해 막막해했다.사진=tvN ‘어쩌다 사장3’ 방송캡처
‘어쩌다 사장3’ 차태현, 조인성이 한인 마트 운영에 대해 막막해했다.사진=tvN ‘어쩌다 사장3’ 방송캡처
‘어쩌다 사장3’ 차태현, 조인성이  직접 운영하게될 한인 마트 운영에 대해 듣고 있다.사진=tvN ‘어쩌다 사장3’ 방송캡처
‘어쩌다 사장3’ 차태현, 조인성이 직접 운영하게될 한인 마트 운영에 대해 듣고 있다.사진=tvN ‘어쩌다 사장3’ 방송캡처

차태현은 “가는 길에 계속 한숨 나오는 건 한국이나 여기나 똑같다. 근데 한숨의 답답함이 여기가 훨씬 세다. 말이 안 통하는데 민폐가 될까 걱정이다”고 말했다.

또한 ‘1000피트 앞에서 좌회전입니다’라는 내비게이션 음성에 차태현은 “1000피트가 몇 미터인지! 바꿔 달라고 한국말로!”라고 외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목적지의 끝이 안 보이는 차 안에서 차태현은 또 한번 한숨을 내쉬며 “말 안 통하는데 우리 때문에 사람들 안 오기 시작하면 어떡하지”라고 걱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목적지인 캘리포니아아주 마리나 시티에 도착했고 직접 운영하게 될 ‘아세아 마켓’에 갔다.차태현은 생각보다 더 큰 마켓 크기에 당황했다.

한편 tvN ‘어쩌다 사장3’은 서울남자 차태현x조인성의 세 번째 한인 마트 영업일지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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