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에서 조현철 감독이 근황을 전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너와 나’ 조현철 감독, 배우 김시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현철 감독은 올해초부터 시작한 시골 생활을 묻자 “텃밭을 일궜는데 지금은 남아있는 게 없다. 고추만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잘됐나 보다”라는 말에 조현철 감독은 “비교적 잘됐다. 경기도 남쪽에 위치해 있다”라고 시골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또 박하선은 “‘다음 소희’로 신인 여우상 4관왕이라고, 어디에 보관하고 있어요 트로피?”라고 물었다.
김시은은 “집에 잘 보이는 곳에 보관했다. 부모님이 뿌듯해해서 제가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린다고 했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김시은은 ‘오징어게임2’ 출연에 대해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고 많은 선배님들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없는데, 기회가 생기니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현장에서 많이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