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팬서트 전석 매진에 회차 추가 확정…13일 티켓 오픈

옥주현, 팬서트 ‘전석 매진에 회차 추가
오는 13일 티켓 오픈

옥주현이 2023 팬서트 ‘우리, 차 한 잔 할까’ 회차 추가를 확정했다.

지난 9일 옥주현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3 옥주현 팬서트 ‘우리, 차 한 잔 할까’ 회차 추가를 알렸다.

옥주현이 2023 팬서트 ‘우리, 차 한 잔 할까’ 회차 추가를 확정했다. 사진=TOI 엔터테인먼트
옥주현이 2023 팬서트 ‘우리, 차 한 잔 할까’ 회차 추가를 확정했다. 사진=TOI 엔터테인먼트

2023 옥주현 팬서트 ‘우리, 차 한 잔 할까’ 추가 회차는 22일 오후 2시 30분에 개최되며, 티켓 오픈은 13일 오후 8시 예매처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특히 옥주현은 SNS를 통해 2023 옥주현 팬서트 ‘우리, 차 한 잔 할까’ 매진 달성에 감사를 전하며,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추가 회차를 결정했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옥주현은 “(팬서트 티켓팅이) 1분 컷 됐다고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하는 팬미팅이라 우리 모두 같은 마음인 것 같아요”라며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다.

옥주현이 약 5년 만에 여는 단독 공연, 2023 옥주현 팬서트 ‘우리, 차 한 잔 할까’에서는 공연 이름 그대로 팬들이 함께 차를 마시는 티타임이 마련돼 오붓한 힐링 타임이 예고된다. 옥주현과 즐기는 티타임 외에도 감성을 두텁게 채워주는 무대들을 만나볼 수 있어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앞서 일반예매를 개시했던 2023 옥주현 팬서트 ‘우리, 차 한 잔 할까’는 티켓 오픈 직후 바로 매진을 기록, 단독 공연만을 기다려 온 이들의 피켓팅을 실감하게 했다. ‘초고속 매진’을 달성한 옥주현이 팬들을 위해 낮 공연으로 추가 회차를 확정한 만큼, 티켓을 잡기 위한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